posted by 연구하는 chul2 2009.02.18 09:46
  보름간의 일정이 끝나고 [악!법이라고]의 연재가 종료되었다. 다시 생각해봐도 너무 고마운 일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깨어있는 몇몇분께서 이렇게 힘써주시니, 많은 국민들이 더 알고 더 깨닫고 앞으로는 진취적인 행동까지도 해주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각기 다른 분야에서 같은 곳을 바라보면서 불합리한 현사태에 대한 또 다른 대처가 계속되기를 바라며, 수많은 만화가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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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구하는 chul2 2009.02.16 16:15
  늬들한테 필요없으면, 필요없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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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구하는 chul2 2009.02.10 11:23
  지금이야 하도 벌려 놓은 일이 많아서 이렇게 여러 만화가분들이 고생하면서 릴레이 카툰을 하고 있지만, 그 시작이 되는 사건이 바로 한반도 대운하 / 4대강 정비에 대한 일이 아니었나 싶다. 정말 한심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모든 일을 단편적으로만 바라보고 1차원적으로 생각하고 무식하게 밀어붙이기만 한다. 진짜 화가 난다. 차라리 지혜로운 독재자가 낫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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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구하는 chul2 2009.02.09 21:10
  아오. 진짜 성질뻗쳐서. 이게 지금 말이 되는 소리냐? 영화찍냐? 삽으로 구현하고 유지가능한 시설도 아닌 걸로 보이는데 말이지. 시대에 뒤쳐지는 방법도 가지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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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구하는 chul2 2009.02.08 22:11
  욕하는 사람도 문제지만, 욕나올 정도로 잘못한 줄도 모르고 있는 놈들이 더 문제다. 알간? 모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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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구하는 chul2 2009.02.07 12:38
  그 어째 남들이 다 해보고 실패한 것들만, 옳지 않다고 알려진 것들만 골라서 하는 청개구리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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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구하는 chul2 2009.02.04 15:21
  지금도 잘 아는건 아니지만 지금보다 더 모르고 관심이 없던 때에도 가장 걱정하던 부분이 바로 의료민영화부분이다. 도대체 서민은 어떻게 살아가라는 건지 모르겠다. 정말 MB정부가 원하는 방향대로 전부 흘러가버리면 서민들은 죽어나가고 부자들은 더 잘살게되는 부익부빈익빈 현상을 부추기는 꼴이 아닌가. 우리가 다 죽어나빠져야 정신차리고 제자리를 잡을 건가? 솔직히 지금 하는 꼬라지를 보면 국민들이 다 죽어나가도 지들 배부르고 등따신 맛에 더 좋아할 것 같기도하다. 맘대로 말하지도 행동하지도 못하게 하는 것도 모자라서 맘대로 병치료도 못하게 하다니 너무하다. 

  두 편이 이어져서 한 번에 포스팅했는데, 동시에 둘 다 열면 블로그가 깨집니다. 한 개 보고나서 닫은 다음에 다음화를 열어서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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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구하는 chul2 2009.02.03 10:50
  계속해서 <악!법이라고?>를 포스팅하고 있는데, 작게나마 내 의지가 담긴 행동을 하고 있는 것 같아 좋으면서도, 내 능력을 활용해서 직접적으로 할 수 있는 행동이 딱히 보이지 않아서 안타깝기도 하다. 그래도 작게나마 관심을 가지고 시작했으니까 언젠가는 그 관심이 영향력있는 행동으로 발전할 날도 오겠지라고 생각해본다.

  저번 만화가 언론법에 대한 시원하고 간결한 만평이었다면, 이번 만화에서는 그 영향력과 무서움에 대해서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었다. 방송법이 이대로 통과된다면 히틀러가 저질렀던 만행들을 넘어서는 무슨 짓을 할지도 모른다는 걱정도 한다. 그만큼 과감하고 무식하고 단순하신 분들이 아닌가. 한숨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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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구하는 chul2 2009.02.02 11:11
뜨끔할거다 아마. 이거 원 성질이 뻗쳐서. 나쁜놈들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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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구하는 chul2 2009.01.30 11:02
  그 종류와 강도는 다르지만 새 정부의 무책임하고 한심한 행동들이 계속되고 있고, 서민들을 비롯한 힘없는 사람들이 고스란히 그 피해를 받고 있다. 수 많은 사람들의 삶과 목숨이 달린 일인데, 신중하게 결정하고 행동해야하는 것이 아닌가. 최근에 벌어진 언론장악시도와 용산참사까지 하루도 화를 안내고 지나갈 수 있는 날이 없다. 날이 갈수록 시민들의 지식과 마음가짐은 나아지고만 있는데, 정작 필요한 기득권 층의 그것이 쇠퇴하고만 있다. 귀신들은 뭐하나 저런 놈들 안잡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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