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연구하는 chul2 2012.01.30 17:13
김정은은 “솔직히 채널이나 종편 그런 것은 잘 모른다”라며 “감독과 작품이 좋아서 출연했을 뿐이고 ‘좀 더 배우들이 일할 공간이 넓어진다면 나쁜 게 아니지 않나’라는 생각으로 순수한 마음으로 미친 듯이 하고 있다”고 드라마에 대한 편견 없는 관심을 당부했다.
공인으로써 큰 사회적인 영향력이 있다는 것을 모르지는 않았을텐데, 진지하게 고민하고 알아볼 시도도 노력도 하지 않았으면서 시청자들로 하여금 배우들의 입장까지 배려해달라고 하는 것은 너무 이기적인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순수한 것과 관심이 없는 것과는 다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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