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연구하는 chul2 2011.12.06 16:44
정말 요즘 무슨 생각으로 무엇을 하면서 사는 지 모르겠다.

기억이 나는 최근 며칠 혹은 몇 달을 되돌아봐도 가장 우울한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