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연구하는 chul2 2009.05.11 14:05
  시간도 없고, 영화는 당연히 못보고, 포스팅이 계속 뜸해지는군요. 블로그만은 꾸준히 하려고 했는데, 그러지 못해서 이제는 슬퍼지려고까지 하네요. 어느 정도 일이 마무리되면 영화도 좀 몰아보고 리뷰도 몰아쓰고 할 생각입니다.

  다행히 오늘은 개인적인 일이라도 포스팅할 거리가 생겼어요. 학과홍보 브로셔를 만든다고 랩소개 사진을 요청해서 랩원들이 모여서 사진을 찍었답니다. 어쩌다보니 제가 메인으로 자꾸 등장하는데, 원래 나서지는 않아도 시키면 빼지는 않는 성격이라 계속 찍었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꽤나 많은 사진을 찍었는데, 랩원들이 머리를 모아 고르고 고른 사진을 포스팅합니다. 

  사진에는 태클 걸지 말아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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